지나간 역사를 5가지의 힘으로 파악하면 역사를 이해 할 수 있다.
① 열망(Desire), ② 모더니즘, ③ 제국주의, ④ 몬스터, ⑤ 종교
종교와 제국주의외에 왜 열망, 모더니즘, 몬스터가 선정되었을까?
첫째, 열망(Desire)
열망의 대상이 되는 것은 가치가 올라갑니다. 서양의 역사 속에 의식을 각성시키는 효과를 주는 커피와 홍차가 열망의 대상이 된적이 있다. 열망을 채우기 위해 많은 신민지가 만들어지고, 해당 작물을 재배하여 유럽에 공급하지만, 신민지의 사람들은 먹고 살아야 할 농작물을 기르지 못하는 불행의 시작이 됩니다. 누군가의 열망을 이루기 위해 보이지 않은 곳에서는 약탈이 이루어 집니다. 열망을 위한 약탈을 잘하기 위해 무기가 필요하고, 무기를 만들기 위해 철의 대량생산을 가속화시킵니다.
문명은 철의 대량생산과 도시화로 나타납니다. 현대의 대표적인 열망은 명품 브랜드를 갖고자하는 욕구인데 누군가가 부러워하는 브랜드를 갖는다면 상대적 만족, 상대적 우월감 및 성취욕을 느낄 것입니다. 시대마다 인정하는 약탈 경제을 통하여 상대적 부의 확보에 사람들은 몰입합니다.
다행스럽게도 현대는 사랑, 선, 덕, 자선, 행복 등 바른 가치관으로 상대적 열망을 추구를 희석하곤 합니다.
둘째, 모더니즘
중세에서 근대로 르네상스를 거치면서 종교에 대한 반발로 세상을 새롭게 인식하게하는 것입니다. 과학과 합리주의에 근거한 개인주의의 최적화된 선택이 근대화의 모습입니다.
근대화의 시대는 많은 사상, 철학이 판단에 많은 역할담당합니다.
성직자인 루터는 "민중의 손으로"를 외치고, 철학자 미셀푸코는 "언어의 독점이 권력의 독점으로 이어진다"다고 경고했으며, 정보를 남보다 빠르게 많이, 정확히 많이 파악할 수 있다면 남보다 앞서가게 된다 등, 근대화의 가속은 최적의 판단 기준을 찾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인류애로 분야별 최적의 기준을 찾아 행복한 미래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셋째, 제국주의
제국주의는 언어가 다른 다민족을 한 국가안에서 묶어두는 통치방법입니다.
최고 권력자가 많은 지역을 정복하고, 안정을 갖추려면 평등을 전제로 통치하는 것이 제국국가의 기본 설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국국가에서 민족들이 독립하려는 이유는 지배 민족이 피지배 민족에 가하는 요구사항이 피지배민족의 자기 정체성과 자긍심을 잃어버리게 하기 때문입니다. 피지배민족이 자기 정체성과 자긍심을 찾으려는 노력은 다른 싸움을 일어나게 합니다. 예를들면 로마제국의 흥할 때는 이 민족에게 민족의 정체성과 다 종교를 인정하고 시민권을 부여 했을 때입니다. 로마가 망할 때는 중앙의 시민들의 토지를 빼앗아 무산 시민이 되었고, 그들의 투표권 땨문에 이들를 먹여 살리기 위해 주변으로부터 착취를 해야 했습니다. 다음으로 다양성에서 일신교를 국교로 정함으로써 다른 민족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없게 만들어 반발이 발생하게 됩니다. 제국의 권력자, 부자, 그들의 자손의 번영까지 생각하는 욕망이 현명하지 않은 자손들까지 살아남도록 할때 주변에 못된 짓도 하게 됩니다. 욕심이 부정한 먹이사슬이 만들는데, 지배자를 제외한 주변의 대다수에게 피해를 입히는 제국주의가 되어 망하게 됩니다.
넷째, 몬스터
괴물(몬스터)을 만들어 놓고 정당화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자본이 자본을 만들어내는 사회를 인정하고, 가진자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은 재물을 모을 수 있는 제도를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그럼 더 큰 빈부의 격차를 만들게 됩니다.
자본을 투입하여 이자 수익이상의 수익을 만들어내는 것이 있습니다. 건물, 토지, 채권, 우량주식, 무형적으로 남보다 높은 급여 등과 비교우위의 교육, 자격, 인맥 등이 있습니다.
현대는 자본주의가 근간이 되어 경제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본의 흐름을 이해하여 모두가 동승해서 하지 못함에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다른 몬스터는 파시즘입니다.
막스베버는 '사회주의에서 관료제는 필연적 결과이고 사회주의는 멸망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관료는 부패 할 수밖에 없기에 결국은 멸망한다고 했는데, 권력 상하흐름이 좋지 않은 곳에서 관료가 어느정도 지위에 오르면 누구도 건들지 못합니다. 자신의 지위를 지키는 일에 골몰하게 되면 망한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나치즘입니다. 히틀러는 1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독일국민들에게 자신감을 회복시켜주는 방식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히틀러의 '나의 투쟁'에서 '선전은 모두 대중적이어야 하며, 지적 수준은 선전이 목표로 하는 대상 중 최하위 부류까지 알 수 있을 만큼 조성되어야 한다' 당시에 히틀러는 현대의 매스커뮤니케이션을 충분히 이해했으며 이를 잘 실천하였습니다. 지지 받아야 할 대중이 많으면 지적 수준은 낮게 해야하며, 민중의 압도적 다수의 지지는 이성보다는 감정적 혹은 감상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여성적 기질을 파악하고 실천했습니다. 독일 국민이 나치 정권에 충성하면서 2차 세계대전의 패전하여 나치즘의 몬스터에게 벗어나게 됩니다.
다섯째, 종교
종교가 사람의 정신을 지배하고 삶까지 통제했던 역사가 있습니다. 국가가 특정 종교를 국교로 정하게 됨에 따라 발생되는 피해도 있었습니다. 현대에 기독교와 이슬람의 투쟁은 그런 역사의 연장선입니다. 이제는 종교간에 서로의 교리를 강요하는 미래가 없기를 기대합니다.
다섯가지의 힘은 서양사에서 맞지만, 동양의 역사까지 똑같이 적용하기에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조선왕조를 이끈 "성리학 or 유교"는 통치자를 보좌하고 정당성을 부여한 통치 논리의 몬스터라고 봅니다. 개인의 자유와 가치를 없애고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몬스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자신을 주변을 살펴보고 자신의 삶에 가치를 없애고 단지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 있다면 "No"라고 말하고, 능동적으로 가치있는 삶을 살기 위한 결정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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