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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법칙 (꽁짜 점심은 없다) "부의 법칙"이라는 책을 읽었다고 돈을 쉽게 벌 수는 없습니다. 단지 부을 얻는 사람들이 어떤 마인드로 사람을 대하고, 사람간의 역학관계을 이해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고찰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부를 잘 얻는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마음을 갖는지 이해한다면 자신이 하는 많은 일 또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활용 할 수 있습니다. 부의 법칙 중에 중요한 것을 간추려 보면첫째 "받기 위해서는 먼저 주어라"세상에 꽁짜는 없습니다. 받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형태로 상대에게 주어야 합니다. 잘 주는 사람은 받는 것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주고 받는 것을 크게 보면 거래입니다. 거래를 많이 해야 부가 생기는데, 오고 가는 거래 속에 자신이 하는 일에 정성을 담아서 진행하면 자신이 하는 거래 대상물의 가치를.. 더보기
'호모데우스'- 인간의 미래는 '사피엔스'를 저술한 저자가 미래의 인간에 대하여 "인간 속에 신"이라는 의미인 호모데우스의 도래를 전망합니다.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유사 사례로 과거 엘빈 토플러의 대표서적이 정보 및 지식사회에 대한 통찰력이 현재에 잘 반영되어 온 사실을 비추어 본다면, 이번 책을 무시하고 지나가기 보다는 한번쯤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사피엔스"에서 기 언급한 내용이 다시 반복되는 점은 제쳐두고, 현재와 과거를 다시 생각해 본 후에 우리의 미래를 한번쯤 조망해 봅시다. 21세기, 인간은 불멸, 행복, 신성을 추구할 것이라는 예측, 과거에 인류의 가장 큰 재앙은 인구를 축소시킨 사건으로 기아, 전염병, 전쟁이었습니다. 이런 사건이 있으면 신이 기적을 내려 구제해 줄 것을 빌었으나, 이제.. 더보기
내가 선택하되 집착하지 않고 바라볼 수 있는 삶 강하게 살되 집착하지 않고, 판단하기보다 바라보는 삶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이 단순한 사실을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삶을 바라보는 기준은 달라진다. 니체에게 죽음은 삶을 허무하게 만드는 이유가 아니라 오히려 지금의 삶을 더욱 선명하게 만드는 경계이다. 법구경 역시 모든 것은 변하고 머물지 않는다는 무상(無常)을 말한다. 태어난 것은 늙고, 만난 것은 헤어지며, 얻은 것은 언젠가 놓아야 한다.두 사상을 함께 바라보면 한 가지 결론에 이른다.끝이 있기 때문에 지금이 중요하고, 영원히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지나치게 집착할 이유도 없다.지나간 일을 계속 붙잡아 오늘을 소모하고 싶지 않다.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를 미리 걱정하며 현재를 희생하고 싶지도 않다. 실제로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은 언제나 지금뿐이다.. 더보기
상대방을 공정하게 대한다는 것 다크 심리학을 들여다보면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인간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합리적으로 판단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실을 보고 판단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판단에는 호감과 두려움, 죄책감과 욕망, 자존심과 이해관계가 끊임없이 개입한다.누군가는 이러한 인간의 특성을 이용한다. 상대를 불안하게 만들고, 죄책감을 자극하고, 때로는 과도한 호의를 베풀었다가 거두면서 상대의 판단을 흔든다. 결국 심리적 조종의 핵심은 상대에게 무엇을 생각하라고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스스로 판단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특정한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데 있다.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을까.나는 과거 리더 후보가 될 만한 유능한 후배들에게 자주 이런 말을 했다.“현.. 더보기
행복의 가설(감정관리) 사람들은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할 때 행복이 무엇인지 관심을 갖게됩니다. 때로는 무료하여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느낌을 받는 경우에 행복이 무엇인지 궁금해 합니다. 정말로 당신이 지금 행복한지 불행한지는 이 글을 읽은 후에 조금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행복은 감정뇌(안와전두엽피질)가 자기 역할을 해주어야 하고, 다음으로 이성이 좋다 나쁘다를 판단합니다. 쉽게 설명하여 코끼리의 기수는 이성이라면 코끼리는 감성입니다. 어떤 현상에 우리는 먼저 마음(감정)에 반응합니다. 그러고는 감정에 맞추어 왜 그렇게 되었는지 해석에 따라 감정 장단에 맞추는 것을 많이 경험합니다. 이렇게 감정을 느끼는 것을 코끼리라고 생각하면, 기수(이성)는 코끼리(감정)의 조언자이자 하인일 뿐입니다. 감정(코끼리)이 세상.. 더보기
'배움의 기술' 핵심은? 체스 세계 챔피온에서 늦은 나이에 다시 태극권에 입문하여 태극권의 세계 챔피온이 된 저자의 경험을 통하여 짧은 시간내에 어떻게하면 최고로 발전하는지에 대한 배움의 기술을 알아보자. 책을 읽으면 많은 정보 중에 무엇이 핵심일까 반문하게 되는데, 차분히 메모하면서 읽어가면 반복되는 것이 바로 배움의 핵심 기술인 것입니다. 공감되는 것을 살펴보고자 합니다.결론은 우선, 외부적인 실행강화를 위해 자기 관심 분야를 깊게 파고 들어 완벽하게 정교하게 실행하도록 훈련합니다. 다음으로 내부적 정신상태를 강화하기 위해 짧은시간내 소프트존(정신집중 상태)에 들어가는 연습을 합니다. 첫번째의 외형적인 실행 강화를 위한 훈련을 살펴보면 자전거 타기 등 근련훈련으로 긴장 상태와 회복시간 연습하여 회복시간을 줄이는 연습을.. 더보기
'올바른 결정은 어떻게 하는가?'(필로젠츠 바이크 도서 참조) 올바른 결정을 할려면 첫째, 판단이 필요한 대상 또는 문제를 객관적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둘째, 실행을 했을 때 통제 가능한 범위인지 아닌지 알아야 합니다. 셋째, 일단 결정을 하면 달성이 불가능한 과제가 아닌 실현 가능한 과제로 세분화해야 합니다. 넷째, 리더는 긍정적 자세로 목표에 맞추어 소신있게 추진해야 합니다. 다섯째, 판단을 필요한 어떤 상황에서도 올바른 판단을 하기 위해 선택의 결과에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잘못된 것을 끊임없이 고쳐나가는 끈기를 발휘해야 함. 그래서 장기적인 성공으로 올바른 결정을 했음을 보증해야 합니다. 상기의 올바른 결정을 위해먼저 문제를 객관적으로 인식하기 위해서는 상황을 바라보는 인지적 오류을 제거해야 합니다.스스로 너무 확신하여 미래의 상황을 낙관하지 .. 더보기
위기를 벗어나는 방법(자오위핑의 '사람을 품는 능굴능신의 귀재 유비') 난세에는 영웅이 있는데 영웅의 이야기는 우리를 감동과 흥분속으로 이끈다. "사람을 품는 능굴능신의 귀재 유비"에서 유비가 어떻게 살아가고 생존하였는지 알수 있습니다. 유비가 난세에 살아남는 이유을 다시 조명하면,첫째, 유비는 속내를 감추고 은밀히 지배하는 형태의 지도자입니다. 그런 삶의 자세가 난세에 자신을 보호하는 자구책이 되었고, 초기의 강력한 세력의 대적자가 되지 않음으로써 살아 남게 됩니다. 결국은 삼국의 한축을 이루는 촉나라를 세우게 됩니다.둘째, 유비는 자신을 따르는 백성을 끝까지 책임지는 삶의 방식을 실천하였고, 후날 백성이 유비를 믿고 따르게 하는 신화를 창조합니다. 위기에 리더는 신의과 신뢰를 줄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유비에게 인재들이 모이게 됩니다.셋째, 유비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