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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결정은 어떻게 하는가?'(필로젠츠 바이크 도서 참조) 올바른 결정을 할려면 첫째, 판단이 필요한 대상 또는 문제를 객관적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둘째, 실행을 했을 때 통제 가능한 범위인지 아닌지 알아야 합니다. 셋째, 일단 결정을 하면 달성이 불가능한 과제가 아닌 실현 가능한 과제로 세분화해야 합니다. 넷째, 리더는 긍정적 자세로 목표에 맞추어 소신있게 추진해야 합니다. 다섯째, 판단을 필요한 어떤 상황에서도 올바른 판단을 하기 위해 선택의 결과에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잘못된 것을 끊임없이 고쳐나가는 끈기를 발휘해야 함. 그래서 장기적인 성공으로 올바른 결정을 했음을 보증해야 합니다. 상기의 올바른 결정을 위해먼저 문제를 객관적으로 인식하기 위해서는 상황을 바라보는 인지적 오류을 제거해야 합니다.스스로 너무 확신하여 미래의 상황을 낙관하지 .. 더보기
위기를 벗어나는 방법(자오위핑의 '사람을 품는 능굴능신의 귀재 유비') 난세에는 영웅이 있는데 영웅의 이야기는 우리를 감동과 흥분속으로 이끈다. "사람을 품는 능굴능신의 귀재 유비"에서 유비가 어떻게 살아가고 생존하였는지 알수 있습니다. 유비가 난세에 살아남는 이유을 다시 조명하면,첫째, 유비는 속내를 감추고 은밀히 지배하는 형태의 지도자입니다. 그런 삶의 자세가 난세에 자신을 보호하는 자구책이 되었고, 초기의 강력한 세력의 대적자가 되지 않음으로써 살아 남게 됩니다. 결국은 삼국의 한축을 이루는 촉나라를 세우게 됩니다.둘째, 유비는 자신을 따르는 백성을 끝까지 책임지는 삶의 방식을 실천하였고, 후날 백성이 유비를 믿고 따르게 하는 신화를 창조합니다. 위기에 리더는 신의과 신뢰를 줄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유비에게 인재들이 모이게 됩니다.셋째, 유비는 .. 더보기
리더가 집중할 것(나카시마 다카시의 "리더의 그릇") 인간이 무엇인가 성취할려면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방법은 혼자서 계획하고 혼자 실천하여 성과를 달성하는 것, 예를 들면 독학을 통한 공부, 공부하여 스스로 집을 지어보는 것도 혼자 계획하고 실천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둘째는 계획단계에서 실천단계까지 모두 집단을 이루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다. '사피엔스' 라는 책에는 인간의 강점은 인간사이의 스토리와 소통을 통한 집단행동에서 다른 유인원보다 경쟁력이 앞서 있기 때문에 적자생존에 유리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리더는 집단과 단체를 통한 계획과 실천을 할 때 필요합니다. 이번에 리더가 이런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역량이 무엇인지 확인해보고자 합니다. 리더는 목표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주변의 세력, 문제, 자.. 더보기
트로이전쟁 이후 본격화된 '바다의 이방인' 트로이전쟁이 청동기 시대에 큰 전쟁일 가능성이 크다. 그와 같은 큰 전쟁은 이전부터 작은 국지적 전쟁이 있은 후에 발생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트로이전쟁을 연계하여 청동기 시대의 붕괴와 해양 민족(바다의 이방인)의 대이동 현상을 아래와 같이 유추 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단순한 외세의 침략이 아닌 지중해 전역을 뒤흔든 연쇄 반응적 파멸과 장기간의 약탈 경제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먼저 트로이 전쟁으로 대표되는 대형 전쟁들은 승자와 패자 모두를 멸망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트로이 전쟁에 참여한 용병·패잔병들의 피의 악순환적 복수극이 중심에 있습니다. 즉 전쟁에서 패배한 국가의 생존자들은 고향을 잃고 난민이 되었으며, 생존을 위해 배를 타고 해적이 되거나 다른 지역의 용병으로 들어갔습니다. 또한 승리한 미케네 .. 더보기
'종교와 과학' 세상을 해석할 때 사람들 사이에 가장 말하기 어려운 주제가 종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가 자신의 가치관에 기준이 되고, 삶의 행동의 방향을 결정하고 있기에 때문에, 종교을 주제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한다는 것은 곧 끝없는 논쟁으로 발전되고, 결국에는 결론없이 더 나쁘면 서로 마음이 상한 상태에서 마무리됩니다. 다음으로 이야기 것이 철학입니다. 철학은 종교 다음으로 각자의 나름 논리를 갖추지만, 끊임없이 다른 사상으로 대체되는 운명을 겪고 있습니다. 철학은 진실을 갈구하는 정신적 활동이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입니다. 다음은 나름대로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이 과학입니다. 어떤 현상이 과거에는 종교, 철학의 단계에 머물렀다가 이제는 어느 정도 과학적으로 설명되어 지는 것이 많습니다. 과학으로 많은 현상이 설명되는 현대에 살.. 더보기
오디세우스에서 "아가멤논" 인간이 서로간에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에 누군가의 강력한 통치 아래 들어가 통치자의 법과 규칙 및 신의를 지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른 방법은 인간간의 신의를 준수하고 실천하는 것에 사회 구성원 모두가 인정하고 따르는 것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인간의 욕심이 서로 달라 지켜지기 어렵습니다.하지만 상기의 첫번째의 경우 독재자 혹은 왕들은 야망, 권력욕과 역사의 영웅이라는 거창한 칭호를 위해 무명(無名)의 희생자들을 만들었습니다. 역사책에서 접하는 '영웅'들의 화려한 승리와 정복의 기록 뒤편에는 이름을 남기지 못한 채 일상을 빼앗기고 눈물 흘려야 했던 수많은 보통 사람들의 고통이 짙게 깔려 있습니다. 전쟁터에서 돌아오지 못한 누군가의 자식과 부모, 삶의 터전을 잃고 방황해야 했던 난민들, 그리고 권력자들의 명.. 더보기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or 다르게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에 대하여 먼저 열강를 통해 알게되었다. 책의 초반부는 지루하지만 책을 읽을 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절반 정도 읽다가 잠시 내려 놓았고 시간이 지난 후에 나머지 부문을 모두 읽어 보았다. 시간이 지났음에도 읽었던 내용이 솔솔 다시 기억나고, 스토리가 재구성이 되는 것을 보니, 강한 마력이 있는 소설입니다. 이 책은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지어진 자서전적 소설입니다. 특히 작가가 젊은 시절에 광산 개발을 위해 만났던 실존 인물인 "조르바"를 통하여 인생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된 경험을 소설로 승화하였습니다. 당시 이 소설이 출판되었을 때, 그리스내에서는 금서였지만, 해외 여러 국가에서 인정받아 계속 출판이 확대되었고, 이제는 많은 사람이 읽게 되는 소설이 됩니다.. 더보기
'적의 칼로 싸워라' (상대방의 장점과 다른점을 당신이 인정받을 때) "적의 칼로 싸워라"두명의 사무라이 무사가 싸움 장면에 둘 사이에는 긴장과 정적이 감돈다. 일발 촉발 순간 기얍 소리와 함께 한 명의 무사는 쓰러진다. 고수는 상대의 칼을 빼앗아 상대를 베어버린다. 시장은 너무 빨리 변화고, 그래서 원칙을 갖고 변화를 이해해야 원하는 것을 성취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업이 무엇인가? 고객이 누구인가? 경쟁자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업, 고객, 경쟁자의 변화를 이해하여 지속 가능한 경영 요소를 무엇인지 찾고 그것에 맞추어 갖추어야 합니다. 갖추어야 할 것은 남들과 "다름"입니다. "다름"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기업은 경쟁자보다 빨리 시장의 중요한 변화를 알아내는 능력에서 다른 기업과 차별화합니다. 회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