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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누군가를 부러워하지 말자. 길은 있다.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며 살고있다면 현재 자신의 처지가 부끄럽다는 다른 표현이 됩니다. 자신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당당하게 살아야 타인의 삶에 부러워하는 시선을 주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자신의 삶에 초점을 두고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요? 보통 사람들은 타인의 물건에 대하여 갖고 싶은 욕망으로 타인의 삶을 부러워합니다. 이런 감정을 해소하기 위하여 통제 가능한 재무 범위내에 소비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과도한 과시욕을 따라하지 않고 모든 것을 가질 수는 없는 현실을 인정 합니다. 그래서 제안 하고 싶은 것은 현실에서 자신에게 최고의 만족을 주는 목표물을 정하여 지출할 수 있는 최대 범위내 대상물을 갖도록 결정하고 실행을 한번 해보십시오. 이런 결정과 실행 후에.. 더보기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or 다르게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에 대하여 먼저 열강를 통해 알게되었다. 책의 초반부는 지루하지만 책을 읽을 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절반 정도 읽다가 잠시 내려 놓았고 시간이 지난 후에 나머지 부문을 모두 읽어 보았다. 시간이 지났음에도 읽었던 내용이 솔솔 다시 기억나고, 스토리가 재구성이 되는 것을 보니, 강한 마력이 있는 소설입니다. 이 책은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지어진 자서전적 소설입니다. 특히 작가가 젊은 시절에 광산 개발을 위해 만났던 실존 인물인 "조르바"를 통하여 인생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된 경험을 소설로 승화하였습니다. 당시 이 소설이 출판되었을 때, 그리스내에서는 금서였지만, 해외 여러 국가에서 인정받아 계속 출판이 확대되었고, 이제는 많은 사람이 읽게 되는 소설이 됩니다. 저는 .. 더보기
행복의 가설(감정관리) 사람들은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할 때 행복이 무엇인지 관심을 갖게됩니다. 때로는 무료하여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느낌을 받는 경우에 행복이 무엇인지 궁금해 합니다. 정말로 당신이 지금 행복한지 불행한지는 이 글을 읽은 후에 조금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행복은 감정뇌(안와전두엽피질)가 제 역할을 해주어야 하고, 다음으로 이성이 좋다 나쁘다를 판단합니다. 쉽게 설명하여 코끼리의 기수는 이성이라면 코끼리는 감성입니다. 어떤 현상에 우리는 먼저 마음(감정)에 반응합니다. 그러고는 감정에 맞추어 왜 그렇게 되었는지 해석에 따라 감정 장단에 맞추는 것을 많이 경험합니다. 이렇게 바로 감정을 느끼는 것을 코끼리라고 생각하면, 기수(이성)는 코끼리(감정)의 조언자이자 하인일 뿐입니다. 감정(코끼리)이 세상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