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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과학' 세상을 해석할 때 사람들 사이에 가장 말하기 어려운 주제가 종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가 자신의 가치관에 기준이 되고, 삶의 행동의 방향을 결정하고 있기에 때문에, 종교을 주제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한다는 것은 곧 끝없는 논쟁으로 발전되고, 결국에는 결론없이 마무리합니다. 다음으로 이야기 하기 힘든 주제는 철학입니다. 철학은 종교 다음으로 각자의 나름 논리를 갖추고 하지만, 끊임없이 다른 사상으로 대체되는 운명을 겪고 있습니다. 철학은 진실을 갈구하는 정신적 활동이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입니다. 나름대로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이 과학입니다. 특히 과거에는 종교, 철학의 단계에 머물렀다가 이제는 어느 정도 과학적으로 설명되어 지는 것이 많습니다. 과학으로 많이 설명되는 현대에 살게 된 것은 우리시대의 행운입니다. 우리는 .. 더보기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or 다르게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에 대하여 먼저 열강를 통해 알게되었다. 책의 초반부는 지루하지만 책을 읽을 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절반 정도 읽다가 잠시 내려 놓았고 시간이 지난 후에 나머지 부문을 모두 읽어 보았다. 시간이 지났음에도 읽었던 내용이 솔솔 다시 기억나고, 스토리가 재구성이 되는 것을 보니, 강한 마력이 있는 소설입니다. 이 책은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지어진 자서전적 소설입니다. 특히 작가가 젊은 시절에 광산 개발을 위해 만났던 실존 인물인 "조르바"를 통하여 인생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된 경험을 소설로 승화하였습니다. 당시 이 소설이 출판되었을 때, 그리스내에서는 금서였지만, 해외 여러 국가에서 인정받아 계속 출판이 확대되었고, 이제는 많은 사람이 읽게 되는 소설이 됩니다. 저는 .. 더보기
부의 법칙 (부자로 살아남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행복의 가설(감정관리) 사람들은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할 때 행복이 무엇인지 관심을 갖게됩니다. 때로는 무료하여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느낌을 받는 경우에 행복이 무엇인지 궁금해 합니다. 정말로 당신이 지금 행복한지 불행한지는 이 글을 읽은 후에 조금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행복은 감정뇌(안와전두엽피질)가 제 역할을 해주어야 하고, 다음으로 이성이 좋다 나쁘다를 판단합니다. 쉽게 설명하여 코끼리의 기수는 이성이라면 코끼리는 감성입니다. 어떤 현상에 우리는 먼저 마음(감정)에 반응합니다. 그러고는 감정에 맞추어 왜 그렇게 되었는지 해석에 따라 감정 장단에 맞추는 것을 많이 경험합니다. 이렇게 바로 감정을 느끼는 것을 코끼리라고 생각하면, 기수(이성)는 코끼리(감정)의 조언자이자 하인일 뿐입니다. 감정(코끼리)이 세상의.. 더보기
조선왕조실록 (왕권 유지 방법) 백시백이 지은 '조선왕조실록(1~20권)'을 읽어보고 조선이라는 나라의 임금이 권력유지를 위해 했던 많은 일을 되새겨 보면 현재 돌아가는 많은 이해관계자의 역학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어떤 책을 찾아 읽게 되는 기회는 보통 만남 그리고 선택이 있어야 합니다. 만남은 우연히 발생하기도 하고, 의도적이기도 합니다. 때로는 책을 통한 간접적 만남도 있습니다. 제가 조선왕조실록를 읽어보고 느낀 감정을 표현하지면 지금이 이 시대를 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특히 조선왕조 시대의 리더인 정부 관리자(신하)들은 일을 추진하는 것에 자신과 가족의 목숨을 걸어야 했고, 잘하고 못함의 결과는 표면적으로는 대의명분과 논리가 있.. 더보기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몽땅 읽어야 하는가? 존 그레이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행복을 위하여~!)' 남여관계에서 서로간에 조심할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연예를 하려면 남여가 다른 것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 것을 다시 알게 해줍니다. 아래의 글을 읽고 연애를 성공한 사람도 많아 공유하면 연예할 때, 가정생활을 원할히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행복경영을 합니다. 모두가 업무에 성취감을 맛보고 저녁이면 행복한 마음으로 가정으로 돌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행복감이 가정으로 연결되도록 할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가정의 행복을 위하여 남녀간이 역학관계를 잘 알고 대응하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조금은 더 빨리 읽었다면 좋았을 것을~!"하며 후회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더보기
'역사의 역사' 읽어보면 좋은가? "역사의 역사"에 대하여 전체적인 줄거리와 느낌 점입니다 역사와 관련 된 책을 읽은 것은 늘 흥미롭다. 이 책은 역사서가 어떻게 역사가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쓰여지는지를 알려줍니다. 현재의 과학적 지식, 현재와 미래를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역사가는 가치있는 역사적 Fact도 다르게 선택함을 알게 되었다. 다시말하면 역사서는 과거의 사실에 기록하고, 스토리를 입히지만, 역사가가 어떤 자료를 선택적으로 수집하고 기술하려는 방향에 따라 작가적 시각으로 이야기가 재구성됩니다. 기술된 역사가 사실인지 혹은 과대한 해석이 표현인지 모르지만, 역사적인 사건을 멋지게 재구성한 역사가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역사서를 읽어 보면 잘못된 역사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생각도 전해집니다. 역사책을 읽는 재미는 특정.. 더보기